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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수제냉동돈가스라는 다소 아이러니한 메뉴를 내세웠던 돈가스집 사장님이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스스로를 구원했고, 새로운 교본이 됐다.파워볼실시간

7월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포항 꿈틀로 골목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수제냉동돈가스집은 돈가스보다 음료가 많이 팔렸던 곳. 퓨전주점, 브런치카페를 거쳐 돈가스집이 된 가게다. 사장님은 아버지의 퇴직금으로 시작한 장사인데다 갑상선 암 진단을 받았던 아버지를 위해 장사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첫 만남에서 백종원은 돈가스보다 함께 나온 청귤청에이드에 더 관심을 보였지만 사장님은 돈가스를 고집했다. 돈가스 하나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 이에 백종원은 제작진을 대거 투입,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사장님은 그야말로 멘탈붕괴에 빠졌다.

이후 코로나19로 포항 촬영이 중단됐다. 백종원과 제작진이 꾸준히 통화하고 조언하며 연락을 이어갔지만 구체적인 솔루션 없이 첫 촬영 후 3개월이 훌쩍 지나버렸다.

아이들을 가르치다 장사에 뛰어든 탓에 경험이 많지 않은 사장님 입장에서는 백종원의 솔루션이 더욱 간절했을 터. 코로나19로 인한 3개월의 촬영 공백은 초조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을 법 하다.

사장님은 이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 노트 3권이 가득 찰 정도로 다양한 메뉴와 레시피를 연구했고 무려 100여가지의 레시피가 담겼다. 그리고 자신이 개발한 덮죽을 백종원에게 선보였다. 백종원에게도 생소한 메뉴였다.

덮죽을 맛 본 백종원은 “갑자기 내가 초라해진다. 해줄게 없으니까”라며 자신의 솔루션 없이 홀로 훌륭하게 솔루션을 내놓은 사장님을 극찬했다. 앞서 사장님은 호평 받은 과일청을 두고 “내가 뭔가를 하면 되게 정성껏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모든 일에 정성을 쏟는 사장님은 결국 백종원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를 두고 백종원은 “코로나 아니었으면 후다닥 솔루션 해서 소화도 제대로 못할 수도 있는데. 혼자 책 3권 쓸 정도로 고민하는 바람에 자기 개발 할 시간을 벌었다”고 말했다. 사장님 역시 매출이 떨어졌음에도 “오히려 나는 더 생각도 많이 하고 요리 연습도 할 수 있었다. 그 전에는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는데”라고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골목식당’에는 백종원의 솔루션이 절실한 사장님들이 출연한다. 백종원이 내준 숙제를 성실하게 수행하며 성장하는 사장님들이 있는가 하면 백종원의 솔루션에만 의존해 노력 없이 노하우만 얻으려는 사장님들도 있었다. 덮죽을 개발한 사장님은 고민 끝에 죽을 생각했고 “죽 괜찮다”는 백종원의 말 한마디를 들은 후에는 죽 레시피에 몰두해 덮죽을 만들어냈다. 백종원에게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나아갈 길을 모색해낸 것이다.

‘죽어가는 골목을 살리는 거리 심폐 소생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목표로 시작한 ‘골목식당’은 지난해부터 기획의도를 수정했다. 이후 ‘장사 교본을 만드는 것’이 ‘골목식당’의 새로운 목표가 됐다. 초보 자영업자부터 폐업 직전의 식당, 잘 되는 식당, 잘못하고 있는 식당 등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고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또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는 것.

‘골목식당’과 백종원은 그동안 장사 노하우 없이 요식업에 뛰어드는 것에 대해 수차례 경고를 해왔다. 준비 없이 시작한 장사는 성공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덮죽을 개발한 사장님은 노하우 없이 요식업에 뛰어들었지만 진정성과 피나는 노력,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을 무기로 새로운 길을 만들었다. 그런 사장님의 모습은 새로운 장사 교본이 됐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참뽕 예능을 배우기 위해 떠난 ‘첫 MT’에서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파워사다리

7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10회 방송에서 트롯맨 F4는 예능과 흥삘의 레전드 코요태로부터 ‘첫 예능 클래스’를 전수받으며, 흥뽕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거머쥐었다.

트롯맨 F4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첫 MT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며 흥겹게 등교했다. 특히 96학번 장민호는 실크 블라우스, 02학번 영탁은 힙합 패션에 금발 브릿지, 15학번 이찬원은 MT의 꽃인 기타, 10학번 임영웅은 진 셔츠 안 흰 티를 장착하고 등장, ‘Tell Me’에 맞춰 누구나 한 번쯤 찔러 본 추억을 소환했다. 이어 ‘여름 안에서’로 열기를 끌어올린 트롯맨 F4는 ‘스쿨 뽕 버스’에 올라 ‘공포의 쿵쿵따’ 게임으로 단합력을 높이는가 하면, 그때 그 시절 MT에서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첫 MT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이후 MT 장소에 도착한 트롯맨 F4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라면을 끓이면서, 마늘과 청양고추가 더해진 트롯맨 F4표 ‘라면 레시피’로 나트륨 폭격 유혹을 쏟아냈다. 더불어 가사에 라면이 들어가는 노래 부르기로 설거지 내기를 실시했고, 센스 넘치게 개사까지 한 노래들이 쏟아진 끝에 이찬원이 실패, 설거지 찬또렐라로 거듭났다.

그 뒤 MT 장소에는 큰 함성과 동시에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등장했다. 트롯맨 F4가 코요태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 가운데 김종민은 가족들이 임영웅과 이찬원, 빽가는 어머니가 임영웅의 팬이라며 ‘뽕숭아학당’에 출연하게 된 것이 설레였다고 밝혔다. 이에 트롯맨 F4는 웰컴송으로 ‘비몽’을 선사, 뽕몽사몽하게 만들었고, 열광의 댄스 배틀까지 벌이면서 본격 ‘예능 클래스’를 시작했다.

첫 번째 수업인 ‘엉덩이 젓가락 격파’에서는 7개 기록을 지닌 김종민과 하체킹 임영웅이 대결했다. 두 사람은 6개까지 순조롭게 격파했지만, 임영웅이 7개에서 포기를 선언했고, 최근 예능신이 강림한 장민호가 이를 지켜보다 도전, 가볍게 8개까지 성공하면서 신기록 보유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김종민은 ‘뽕숭아학당’ F4의 예능 장수를 기원했고, 이에 F4는 ‘포기하지마’를 열창, 흥을 돋웠다.

이후 F4와 코요태는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에 돌입했다. 3사 연예대상 수상이 목표인 이찬원은 13년 동안 ‘까나리 감별사’로 활동해 온 김종민을 넘지 못했지만, 임영웅이 복수에 성공했던 상태. 하지만 뒤를 이어 일명 ‘귀신지’ 신지에게 임영웅, 장민호, 영탁이 패배했고, F4는 차 씨 성인 빽가 어머니를 위해 ‘다함께 차차차’를 불렀다. 그리고 쉬는 시간, 수박을 먹으며 ‘수박씨 뱉기’ 게임을 즐기던 중 트롯맨 F4는 빽가 어머니를 위해 영상 통화를 제안했다. 임영웅은 아들보다 자신이 좋다는 빽가 어머니의 힘찬 응원에 힘입어 ‘빗속에서’를 선물했고, 또한 영탁은 코요태를 향한 존경과 사랑을 송대관의 ‘달래강’에 담아내 흥을 돋웠다.

다시 수업으로 돌아와 트롯맨 F4와 코요태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으로 100여명의 제작진과 대결, 100초 안에 10개 맞히기를 걸고 아이스크림 내기에 돌입했다. 그러나 8개 밖에 맞히지 못하면서 120초에 10문제로 재도전에 나섰고, 김종민의 디테일한 설명에 트롯맨 F4, 신지, 빽가가 12문제 정답을 내며 아이스크림을 쟁취했다. 마지막으로 장민호의 ‘읽씹 안읽씹’과 코요태 신곡 ‘히트다 히트’ 홍보 무대를 걸고 두 팀은 ‘전주 듣고 노래 맞히기’ 승부를 겨뤘고,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코요태가 1점 차이로 승리, 코요태 신곡 ‘히트다 히트’ 노래에 맞춰 다 함께 ‘뽕삘 히트’를 날렸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 

[OSEN=김수형 기자] 주현미가 정용화와 ‘SHALLOW’란 곡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인 가운데, 다음은 태양의 노래를 도전할 것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파워볼사이트

15일 방송된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에서 색다른 무대들이 펼쳐졌다.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남진은 모두에게 장도연을 가리키며 “나의 스승님”이라며 소개했다. 그러면서 장도연은 ‘트로트 골든벨’에 대해 설명했다. 남진은 “난 사부 바라기, 도연이 하고싶은 대로 맘대로 해라”고 응원했다.  

장도연은 K팝 듣기평가에 대해 “점수 높은 사람들에게 24K 순금인 황금열쇠 드릴 것”이라면서 ‘K팝 받아쓰기’ 룰을 전했다. 

장윤정은 “듣고 부르지도 못하는 걸 어떻게 받아쓰냐, 팀전으로 하면 수월하다”면서 “K팝 듣기평가에 이어 또 한 번 레전드각이다”며 걱정했다. 장도연은 “젊은 친구들도 힘들지만 트롯신들을 위한 맞춤혀 힌트도 제공한다”면서 “황금 열쇠는 단 하나다”며 덧붙였다.   

첫번째 문제는 지코의 ‘아무노래’였다. 남진은 “이름이 지코? 사람 이름이 지코냐”며 이름부터 알지 못했다. 정용화는 “가명인 활동명입니다”고 했고 남진은 “한국 사람이구나, 멕시코 말인 줄 알았다”고 민망해했다.

각자의 답안지를 살펴봤다. 모두 뒷 소절을 적지 못해 힌트를 전했다. 장도연의 힌트에도 더 힌트를 제공하라고 했고 장도연은 “룰은 아무 의미가 없다”며 난감해했다.  장도연은 “밤새도 못 맞추겠다”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노래 힌트를 전했다. 정답은 ‘아무개로 살래’였으나 모두 ‘아무개나’라고 적어 오답 행진을 이어갔다. 

다음은 송민호의 ‘아낙네’로 문제를 냈다. 멤버들은 “송민호는 누구냐, 가수는 여자냐”고 물어봐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초집중해서 문제를 들었으나 “항복이다 항복”이라면서 “왜 우리말이 아니고 영어로 들리냐”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장도연은 “한국말이다”면서 “무한재생각, 합산해서 1등한테 준다고 했는데 1점만 맞히셔도 열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며 급기야 느린속도의 버전으로 힌트를 줬다. 특별히 몸 힌트까지 제공했다. 끝없는 힌트 속에서 “한 글자 1점만 맞혀라”고 응원, 어쩌다 장윤정이 1점 획득하며 골든벨을 울렸다.  

무엇보다 이날 듀엣무대로 새도전에 나선 멤버들이 그려졌다. 먼저 양세형과 진성이 무대 위로 올랐다. 랜선 무대가 처음인 양세형은 화려한 랜선 관객들을 보며 감탄했다. 

본격적으로 듀엣 무대가 시작됐다. 무대 체질인 양세형도 흥겹게 댄스실력을 펼치며 지금껏 감췄던 트로트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멤버들도 “연습 많이했다”고 감탄할 정도였다. 진성이 뒤를 이어받으며 명품 노래실력으로 안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마무리까지 합이 척척 맞은 ‘고향역’ 무대였다. 

다음은 정용화와 주현미가 무대 위로 올랐다. 익숙한 듯 색다른 특별한 조합이었다. 두 사람이 선곡한 곡은 ‘SHALLOW’였다. 파격적인 선곡에 대해 “시청자들도 색다르다고 느껴볼 것 같다”면서 무대를 꾸몄다. 다른 듯 오묘하게 어울리는 두 사람의 명품 보이스가 랜선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세대를 뛰어넘는 환상의 하모니였다. 

다양한 장르를 도전한 주현미에 대해 모두 “완전 로커처럼 불러 멋졌다”며 엄지를 세웠다. 그러면서 정용화와의 무대에 대해선 “나이가 안 보이고 정말 남녀로 보였다”고 감탄했다. 새로운 도전을 한 환상적인 하모니를 보인 두 사람,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성이 돋보였던 ‘SHALLOW’ 무대였다. 

무엇보다 변화를 위해 망설임 없이 도전한 모습을 보였던 주현미는 다음은 타장르 도전에 대해  태양의 ‘눈코입’을 도전할 것이라 알려 주현미의 변신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감을 안겼다.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김강열과 박지현이 최종 선택에 이어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짜 커플로 사랑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찝찝함은 남는다.

지난 15일 마지막으로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방송 이후에 정의동, 임한결, 천인우, 김강열, 서민재, 천안나, 이가흔, 박지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8명의 ‘하트시그널3’ 출연자들은 모두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 다들 뜨거운 관심 속에서 인기를 실감하면서 지냈다. 정의동은 조형물 주문이 쏟아졌고, 임한결이 새로 연 카페 역시도 손님이 몰려들었다. 천인우의 회사가 만든 어플리케이션 역시 이용자가 늘어났다. 김강열은 새로운 브랜드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커플은 단 한 커플이었다. 김강열과 박지현은 프로그램의 보안을 위해서 만남을 자제했다. 하지만 사진이 찍힌 천인우와 이가흔은 결국 부담스러운 관심으로 커플이 되지는 못했다. 서로를 선택한 임한결과 서민재 역시도 시그널 하우스에서는 행복했지만 좋은 친구로 남았다.

안타까운 점은 천인우와 이가흔이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잘 이어질 수도 있었지만 커플의 연을 맺지 못한 것이었다. 두 사람은 너무나도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을 느끼고 더 이상 관계를 이어나가지 못했다. 이가흔은 “(천인우와) 방송 이후에 잘 지냈는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너무 알아보시니까 마냥 즐겁게 다니기 불편했다. 요즘에 자주 안본다”라고 서로 만나지 못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논란이 있는 출연자들이 모두 출연했지만 논란에 관해서 일절 언급이 없었다. 뜨거운 인기는 누리면서 논란과 관련해서 아무일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편안하게 볼 수 많은 없었다.

‘하트시그널3’ 이후 출연자들은 모두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여러가지 의혹과 논란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그것은 그들을 방송에 섭외한 제작진과 의혹이 아니라고 부인한 출연자들이 풀어야할 몫이다.

3개월간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애쓴 김강열과 박지현 커플 탄생으로 훈훈하게 ‘하트시그널3’를 기억하기에는 여러가지 면에서 진한 아쉬움은 남는다.

[동아닷컴]

온앤오프, 8월 중순 컴백…‘로드 투 킹덤’ 후 첫 신보 [공식]

그룹 온앤오프(ONF)가 오는 8월 중순 컴백을 확정했다.

16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가 오는 8월 중순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중이다”라고 전했다.

온앤오프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앨범 ‘GO LIVE’ 이후 약 11월 만이다. 특히 이번 신보는 최근 종영한 Mnet ‘로드 투 킹덤’이후 발매되는 첫 앨범으로 이목이 더욱 집중되는 상황이다. 앞서 온앤오프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독보적인 편곡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그려 나가며 ‘로드 투 킹덤’의 최대 수혜자로 손꼽혀왔다.

매 앨범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로 ‘명곡 맛집’으로 불리며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온앤오프가 이번 컴백으로 또 어떤 무대와 음악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한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만큼 그들이 펼쳐나갈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며 이번 컴백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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